면세품 인도장 키오스크 도입 등 공로 인정 받아 지난 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32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박장서 현대면세점 대표이사와 (왼쪽)백원국 국토교통부 차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면세점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면세점배지윤 기자 남양유업, '기업 파트너스데이'서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례 발표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부회장, 파리서 GGG와 글로벌 협력 논의관련 기사18일간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현대퓨처넷, 미디어아트 공모전 선정작 3점 공개다이닛, 서울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픈외국인·패션이 떠받친 백화점…3분기 실적도 개선 기대"한글로 브랜드 알린다"…유통업계, 서체부터 패션까지 콘텐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