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3사 3분기 영업익 희비 예상…농심·오뚜기 매출 늘었지만 영업익 주춤삼양식품은 매출·영업익 순항…미주·유럽 등 고마진 국가 판매 효과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고르고 있는 모습. 2024.9.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배지윤 기자 [단독]신세계푸드, 성수공장 인천으로 확장 이전…2027년 하반기 가동대상 청정원, 초간편 영양식 '밸런스 오트밀' 출시관련 기사K푸드 생산 120조, 꾸준한 성장…라면·냉동김밥·김 수출 확대식품업계, 'K-푸드' 날개 달고 1Q 호실적…2Q 중동發 먹구름에 우려내수 침체 넘은 'K-라면'…빅3, 1분기 나란히 웃었다(종합)[단독]'진진짜라' 접은 오뚜기…'짜슐랭'으로 3천억 짜장라면 시장 정조준'진밀면' 이어 '배홍동막국수'도 500만개 돌파…'여름면 대전' 막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