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3사 3분기 영업익 희비 예상…농심·오뚜기 매출 늘었지만 영업익 주춤삼양식품은 매출·영업익 순항…미주·유럽 등 고마진 국가 판매 효과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고르고 있는 모습. 2024.9.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배지윤 기자 "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컴포즈·빽다방 낮출 때…매머드커피만 마진 키웠다관련 기사"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오뚜기 관계사 조흥, 삼익유가공 품었다…"식품 원료 경쟁력 강화"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까지…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하'(종합)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