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2세들 그룹서 중추적 역할…M&A 추진도 적극적한세실업·한세엠케이, 실적 부진 끊고 내년 반등 기대(왼쪽부터)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실업제공)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엠케이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7세대 치고 나간 삼성전자, '발열' 신기술 SK하닉…HBM '수싸움'삼양그룹, 일본 5대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3900억 원에 인수관련 기사한세예스24홀딩스, 1Q 영업익 212억…순이익 흑자 전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