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2세들 그룹서 중추적 역할…M&A 추진도 적극적한세실업·한세엠케이, 실적 부진 끊고 내년 반등 기대(왼쪽부터)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실업제공)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엠케이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환율·수출·추석 특수 기대감" 경기전망 '긍정 전환'…6개월 만에 처음삼성전자 '최대 5억' 주택대출 9월 시행…9월 잔금 지급까지 확대관련 기사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