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2세들 그룹서 중추적 역할…M&A 추진도 적극적한세실업·한세엠케이, 실적 부진 끊고 내년 반등 기대(왼쪽부터)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실업제공)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엠케이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관련 기사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한세예스24홀딩스, 1Q 영업익 212억…순이익 흑자 전환(상보)한세家 2세 경영 안정적 구축…'신사업·글로벌' 내세워 성장 박차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