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2세들 그룹서 중추적 역할…M&A 추진도 적극적한세실업·한세엠케이, 실적 부진 끊고 내년 반등 기대(왼쪽부터)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실업제공)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엠케이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로보락,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청소 로봇 브랜드 1위 달성관련 기사한세家 2세 경영 안정적 구축…'신사업·글로벌' 내세워 성장 박차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김동녕 한세그룹 회장, 막내딸 김지원 대표에 83억 주식 증여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 작년 보수 5억8674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