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환 한세실업 대표, 8억3610만원 받아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 5억5200만 원 수령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0.5.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美, 中 태양광 '우회 수출' 차단 확대…한화큐셀·OCI 수혜 기대감↑[써봤구용] "가벼움이 전부?"…외관·내실 다 잡은 2026년 LG 그램관련 기사한세家 2세 경영 안정적 구축…'신사업·글로벌' 내세워 성장 박차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김동녕 한세그룹 회장, 막내딸 김지원 대표에 83억 주식 증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