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환 한세실업 대표, 8억3610만원 받아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 5억5200만 원 수령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0.5.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소리 따라 극장·콘서트홀 변신"…'LG 사운드 스위트' 체험해 보니아주산업, 특수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조성물 특허 취득관련 기사한세家 2세 경영 안정적 구축…'신사업·글로벌' 내세워 성장 박차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김동녕 한세그룹 회장, 막내딸 김지원 대표에 83억 주식 증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