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세예스24홀딩스 기자간담회' 개최"M&A 시너지 기대…베트남·중미 법인 결실"(왼쪽부터)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서 역량 인정김동녕 한세실업 회장 복귀…3인 대표 체제로한세家 2세 경영 안정적 구축…'신사업·글로벌' 내세워 성장 박차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