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세예스24홀딩스 기자간담회' 개최"M&A 시너지 기대…베트남·중미 법인 결실"(왼쪽부터)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김진희 기자 합의안 부결됐지만 '희망'…SK하닉, 자사주 비율 조정 전망(종합)SK하닉 노조,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찬반 엇갈려…최종 부결(종합)관련 기사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브랜드 키운 아버지완 달라"…AI로 경영능력 증명하는 K-패션 2세들한세예스24그룹, AI 미래전략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