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에 배민 신고 기자간담회…"배달 수수료, 월세 내는 수준""이중가격제, 급한 우물 파는 심정…쿠팡이츠도 배민 못지 않아"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배달의 민족 공정거래법 위반 신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정현식 협회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민프랜차이즈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이강 기자 박홍근 "2027 예산안 현장에 신속 집행…끝까지 챙길 것"박홍근 "정책 발표는 끝 아닌 시작…K자형 양극화 지원 점검·보완"관련 기사'과다 수수료 징수 의혹' 가맹점주 소송…배민 "약관 위반 없어" 반박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배민·무신사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종합)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배민, 전용 메뉴로 픽업 서비스 강화…9900원 60계치킨 출시배민-피자헛, 맞손…기획 메뉴·공동 마케팅 등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