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주 수익원인 판매 수수료 0원 '이례적' 셀러 영입 둘러싼 수수료 인하 등 경쟁 예상ⓒ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제1회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셀러 포럼에서 발표하는 레이 장 대표.(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알리알리익스프레스쿠팡11번가G마켓욕션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美하원 중국특위원장 "한중 밀착, 美에 중대한 위험"…국무부에 '감시' 촉구알리·테무 이용자는 늘었는데 결제액은 뒷걸음…C커머스 다음 승부수는중국직구 앱, 전 연령대 종합몰 상위권…20대 이하선 쉬인도 상위 5위권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유튜브 보면서 홈쇼핑 제품 구매"…쇼핑 제휴 파트너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