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이중 가격 도입에 관심↑…프랜차이즈 업계 일찌감치 공지 중배민·쿠팡이츠, "네 탓" 책임 공방…약 10% 중개 수수료 "이중가격 할 수밖에"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시내의 한 롯데리아 매장. 2024.9.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민쿠팡프랜차이즈롯데리아맥도날드이형진 기자 5·18에 '탱크데이' 행사, 4월 중순 확정…스타벅스 조사일지 살펴보니정용진 회장 "머리 숙여 용서 구한다"…신세계 "검증 체계 결함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