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유통법 개정안 발의 "반드시 영업시간 제한·공휴일 휴업"…엇박자 규제 반발서울 서초구의 한 대형마트에 영업시간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일요일 정상영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서울시 서초구는 자치구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을 시행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유통법유통산업발전법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14년 만에 '새벽배송' 족쇄 풀린다…쿠팡 '대체재' 대형마트株 신고가"가성비부터 프리미엄까지"…대형마트 설 선물 본판매 7일 시작삼성카드, 설맞이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최대 250만 원 혜택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유통人터뷰] 15년 전 '통큰' 재소환하자…매출 3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