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한국보다 20% 비싸지만 '탑3' 브랜드 우뚝에스트라, 멀티브랜드숍 입점 속도…매출 세자릿수 성장베트남 호찌민 소재 이니스프리 1호점 매장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베트남 호찌민 소재 이니스프리 1호점 매장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베트남 호찌민 소재 이니스프리 1호점 매장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베트남 호찌민 소재 사이공센터 내 뷰티박스에 입점한 에스트라와 이니스프리.ⓒ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그룹김진희 기자 日 고교 교사 50여명, 5박 6일간 한국 교육·문화·산업 현장 체험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관련 기사"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서경배 아모레 회장, 상반기 보수 52.1억…전년比 1.9%↑칠레로 향하는 '조선미녀'…韓 스킨케어 인기에 수출 '청신호'해외 꽉 잡은 K뷰티…아모레·LG생건 2분기 함박웃음(종합)아모레퍼시픽 2분기도 날았다…해외 영업익 99% 증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