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박·폐배지, 친환경 퇴비로 재탄생왼쪽부터 신세계푸드 농산팀 박서종, 맥도날드 SCM 하만기 이사, 김한일 전무, 이청우 농부, 신세계푸드 R&D 민중식 상무, 김태경 팀장, 농산팀 이재철 팀장. (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푸드맥도날드이형진 기자 탈팡족 이제 돌아오는데…화재에 추가 관세까지 긴장하는 쿠팡말랑이·왁뿌 브랜드 한 자리에…아이파크몰 '말랑페스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