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박·폐배지, 친환경 퇴비로 재탄생왼쪽부터 신세계푸드 농산팀 박서종, 맥도날드 SCM 하만기 이사, 김한일 전무, 이청우 농부, 신세계푸드 R&D 민중식 상무, 김태경 팀장, 농산팀 이재철 팀장. (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푸드맥도날드이형진 기자 중동 불안·고환율 부담…코카콜라, 다음달 음료 50여종 가격 최대 9%↑영등포 타임스퀘어, 휴가철 겨냥 'NICE TO SEA YOU'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