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농심, 美법인·공장 통해 중남미 진출 속도매운맛 익숙한 시장·韓 라면 '프리미엄' 인식…"확장 가능성 높아"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고르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공정위, 농심·삼양식품·팔도·오뚜기 라면4사 현장조사…가격 담합 의혹지역농가·푸드테크·스마트공장 한자리에…'푸드위크 코리아' 내달 개최오뚜기 진짬뽕도 '꾸덕하게'…라면업계 크림·치즈맛 경쟁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