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6.5% 늘어난 3939억원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100% 식물성 패티를 활용한 저탄소 메뉴로 ‘베러 불고기 버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의 대표 가성비 메뉴인 ‘그릴드 불고기’의 맛과 식감을 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한 식물성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 패티로 똑같이 구현했다. (신세계푸드 제공) 2024.4.21/뉴스1관련 키워드신세계푸드김진희 기자 "25개 기업 한 자리에"…한경협·영등포구 '천하제일 취업박람회' 개최SM C&C, '우리들의 발라드2' 공동사업 참여…음원 IP 비즈니스 확대관련 기사노브랜드 버거, 게임 '애니모'와 협업…한정판 버거팩 출시프랑스 베이커리 '폴' 한국 재상륙…광화문에 플래그십 연다"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나만의 스무디 만들어볼까…신세계푸드, 성수 '스꾸하우스' 팝업 열어스타필드, 가을 맞아 '4색 축제'…점포별 체험 콘텐츠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