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티몬 '자금난 사태' 불구 회사와도 연락두절컨트롤타워 부재 속 오너 잠적·해외도피설 '직격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운집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7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현장에서 취재진에 포착된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이 추가 환불 계획에 대해 답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이강 기자 [문답]이창용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지속…기준금리 유지가 바람직"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