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티몬 '자금난 사태' 불구 회사와도 연락두절컨트롤타워 부재 속 오너 잠적·해외도피설 '직격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운집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7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현장에서 취재진에 포착된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이 추가 환불 계획에 대해 답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이강 기자 전국 초·중·고생 1640팀 '데이터로 문제 해결' 겨뤄…117팀 수상박홍근 "2045 국가발전전략, 국민 가슴 뛰게 하는 실현 가능한 전략 돼야"관련 기사'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김해공항, 6년간 조류 충돌 147건…14개 지방공항 중 최다티메프 여행상품, 판매자 환급 조치 나왔지만…합의는 난망'티메프 미정산' 구영배, 이번엔 200억 임금체불로 구속영장 청구'티메프 미정산'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내달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