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내에는 동결 기조가 계속될 것"…이후엔 불확실성 커 단언 어려워고환율 두고는 "과거와 달리 금융위기 안와…어려운 분야 있을 것"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기준금리이창용이강 기자 '고유가·고환율' 동반 타격…4분기 韓 경제 '3% 성장' 시험대'억대 연봉' 받는 미성년 사장 21명…기저귀 못 뗀 5세 이하도 포함관련 기사"갈 길 명확" 신현송, 이창용보다 직설적…시장 "애매할 이유 없었다"신현송 첫 금통위 '미소 띤 표정' 입장…기준금리 '매파적 동결' 유력신현송 금통위 데뷔전 '매파적 동결' 유력…인상 시그널 주목유가·환율 압박에…신현송 첫 금통위 '동결 유력, 인상 시그널'[금통위폴]퇴임 앞둔 '파워 비둘기' 신성환 금통위원 "금리인하 논하기 상당히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