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내에는 동결 기조가 계속될 것"…이후엔 불확실성 커 단언 어려워고환율 두고는 "과거와 달리 금융위기 안와…어려운 분야 있을 것"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기준금리이창용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관련 기사[기자의 눈]트럼프와 '워시 연준'…그래도 이 조합 반가운 이유자산시장 뒤흔든 '워시 쇼크'…전문가 "긴축 공포 과도, 결국 금리인하"구윤철 "FOMC 시장 영향 제한적…코스닥 경쟁력 강화 등 자본시장 선진화 박차"한은 "美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한미 금리차 축소·환율 안정 기대송언석 "고환율·고물가에 돌파구 못찾아…해외투자 국민에 책임 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