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내에는 동결 기조가 계속될 것"…이후엔 불확실성 커 단언 어려워고환율 두고는 "과거와 달리 금융위기 안와…어려운 분야 있을 것"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기준금리이창용이강 기자 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정부, 채권시장 안정화 '5조 바이백' 카드 꺼냈다…초과세수로 국채 순상환관련 기사한은 총재에 '금융위기 예견' 신현송…"인플레 선제 대응" 실용적 매파구윤철 "중동 사태 최악 염두 시장안정 총력…인위적 주가부양 지양"이창용 한은 총재 내달 임기 만료…차기 총재 인선 '초읽기''만장일치 금리 동결' 금통위원들 "환율 리스크 지속·부동산 지켜봐야"'2% 성장' 자신감에 점도표도 매파적…멀어지는 금리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