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옥 돌연 폐쇄 조치 후 회사 관계자·소비자 급히 현장 떠나 티몬 측 추가 환불 계획에 "중국에 자금 있다고 들어…순차적 해결"27일 오후 12시 45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던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우르르 빠져나가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27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현장에서 취재진에 포착된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이 추가 환불 계획에 대해 답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사옥이 폐쇄조치 됐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CJ그룹, 베트남에서 초대형 K-컬쳐 축제 'CJ K FESTA' 개최장마철 외출 필수품부터 휴가 용품까지 스타벅스에서 산다이강 기자 빙그레 신임 대표에 김광수 제때 대표 선임日 사케 명문 '미야칸바이' 국내 진출…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관련 기사김해공항, 6년간 조류 충돌 147건…14개 지방공항 중 최다티메프 여행상품, 판매자 환급 조치 나왔지만…합의는 난망'티메프 미정산' 구영배, 이번엔 200억 임금체불로 구속영장 청구'티메프 미정산'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내달 첫 재판"C커머스 역습에 티메프 사태까지"[2024 유통결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