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옥 돌연 폐쇄 조치 후 회사 관계자·소비자 급히 현장 떠나 티몬 측 추가 환불 계획에 "중국에 자금 있다고 들어…순차적 해결"27일 오후 12시 45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던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우르르 빠져나가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27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현장에서 취재진에 포착된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이 추가 환불 계획에 대해 답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사옥이 폐쇄조치 됐다. 2024.7.2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이강 기자 [문답]이창용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지속…기준금리 유지가 바람직"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