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서 직원 노트 발견…"환불 오늘부터 X""컨트롤 타워 부재, 정상화 어려움 판단" 메모도티몬 직원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 속 메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 농성을 하는 가운데 공정위 직원이 피해자들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윤수희 기자 [기자의 눈] 8일 만에 직접 사과한 정용진 회장…진정성 통하려면[속보] 신세계 "스타벅스 카드 '60% 사용' 기준 충족없이 환불"조유리 기자 정청래 "국민께 죄송" 장동혁 "최대한 협조"…서소문 찾은 여야오세훈 "깊은 책임감 느껴…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