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기능사 및 위스키 애호가 대상 자체 테스트서 호평세븐브로이맥주는 15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캐스크 수입 기업 윌로우드와 협력해 위스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세븐브로이맥주제공)관련 키워드세븐브로이맥주김진희 기자 [써봤구용] "가벼움이 전부?"…외관·내실 다 잡은 2026년 LG 그램"반도체 또 올랐다"…D램 사상 첫 13달러, 낸드 12.7달러 '최고가'관련 기사세븐브로이, 윤나라 셰프와 '복분자 하이볼' 세븐일레븐서 출시"하이볼에 밀리고 수입맥주에 치이고"…벼랑 끝 수제맥주 시장세븐브로이, 세븐일레븐 전용 '후덕죽 셰프 하이볼' 출시법원,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하이볼 주세 내린다…침체 빠졌던 수제맥주 업계 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