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기능사 및 위스키 애호가 대상 자체 테스트서 호평세븐브로이맥주는 15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캐스크 수입 기업 윌로우드와 협력해 위스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세븐브로이맥주제공)관련 키워드세븐브로이맥주김진희 기자 SM C&C, 5:1 주식병합 추진…사업 포트폴리오 재편포스코스틸리온, 국내 최초 美 GE 가전용 컬러강판 공급 승인 획득관련 기사CU, 수제맥주 3종 국가유산 그려…관광 켐페인 홍보"캔 하이볼 중 최고 도수"…CU, 10도 하이볼 '스트롱볼 레몬캔' 출시선양소주, 오크 소주·세븐브로이 라거 맥주 배합한 '소맥' 출시중기부, 세븐브로이·대한제분 '상표권 분쟁' 조정 마무리세븐브로이, 윤나라 셰프와 '복분자 하이볼' 세븐일레븐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