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K-제품 열풍에 '큐텐재팬'으로 전략적 대응 한국 브랜드·셀러 진출과 협업 지원…온오프라인 공세김태은 이베이재팬 본부장이 지난 12일 도쿄 미나토구 이베이재팬(eBay Japan) 본사에서 진행된 '큐텐 라이브 스튜디오'(Qoo10 Live Studio) 사업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큐텐 애플리케이션. (큐텐 출처)이베이재팬 본사. 2024.7.12/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관련 키워드이베이재팬큐텐재팬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이베이재팬, '순위 없는 해커톤' 열었다…AI 업무혁신 아이디어 공유인스타 '라방' 광고로 만난다…스토리·피드·릴스에 광고로 노출이베이재팬 "3년 내 거래액 5000억엔"…K브랜드 성공 공식 공유"일본어 몰라도 OK"…이베이재팬 '큐텐대학' 이용자 67만명 돌파이베이재팬 '큐텐재팬 메가 뷰티 어워즈'서 K-뷰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