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人터뷰] 양정호 QSR상품개발팀 책임·김지연 광고팀 대리"살아있는 느낌 위해 다리 그대로…입과 눈 즐거운 제품 출시 노력"오징어 얼라이브버거의 마케팅과 개발을 담당한 김지연 롯데GRS 광고팀 대리, 양정호 QSR상품개발팀 책임.(롯데GRS 제공)롯데리아의 오징어 얼라이브버거 포스터 이미지. (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롯데리아오징어 버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롯데리아, 삐딱한 생각으로 '미식의 경계' 허문다…'번트비프버거' 출시롯데리아, K-BPI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선정"침착맨 효과"…롯데리아 '통다리살 크리스피치킨버거' 100만개 팔렸다"방문객 2만명 찾았다"…롯데리아, '맛의 해커, 리아' 팝업스토어 성료세븐일레븐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라면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