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원유해상운임수출곡물콩원당설탕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