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올림픽 마케팅에 '카스 제로' 전면…식당채널 진입 노력"회식 때 굳이 제로 맥주 마실까"…하이트진로, 가정채널에 무게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오비맥주 카스 '2024 파리올림픽 파트너십' 기념식에서 모델들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하이트진로음료 누리집 갈무리)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시 첫해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참이슬·테라 섞은 '소맥' 나온다…하이트진로 완제품 출시 채비유산균으로 화장품 만들고 K뷰티에 투자…식품업계 '새 먹거리' 찾기식품업계 3분기 실적 희비…삼양·오리온 해외 성장에 웃었다참이슬 60만병이 광고판으로…구미 라면축제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