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에너지, 가스화학, 관광 등 공동 프로젝트 강화 논의 롯데, 우즈벡 가스 화학단지 건설 사업·호텔 위탁 운영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과 압둘라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 총리.(롯데지주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지주롯데케미칼윤수희 기자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 출시…최고 금리 3.9%"AI 코칭 따라 저축"…카카오뱅크, 금융권 최초 'AI 목표적금' 선봬관련 기사EY한영, 지난해 매출 8000억 육박…영업익 30% 늘었다한국-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전략적 생산 파트너'로 경제협력 도약롯데그룹, 내달 9일 '슈퍼블루 마라톤'…8000명 선착순 모집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롯데 수뇌부, VCM 회의장 속속 도착…'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