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용 교수, '中 플랫폼의 국내 시장 진출' 토론회서 주장"일괄적인 규제 보다 국내 기업 경쟁력 키워야"박진용 건국대 교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국 플랫폼의 국내 시장 진출에 따른 유통·제조업의 위기' 토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관련 키워드C커머스알리테무윤수희 기자 월급은 5만 원 차이인데 통장 잔액은 4.7배…20대의 '텅장'신한카드, 3분기 순익 2324억 원…사옥 매각 이익에 73.7% ↑관련 기사[단독] "中 공식 홈페이지 링크까지 심었다"…'DHL 수입픽' 사칭 메일 기승알리·테무 이용자는 늘었는데 결제액은 뒷걸음…C커머스 다음 승부수는쿠팡, 종합몰 앱 전 연령대 1위…40대 제외 2위는 C커머스"C커머스 공세에 내수까지 위축…대·중소기업 상생이 해법"C커머스 3사, 2년 연속 성장…4개월새 1.7조 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