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노조 "구본성, 횡령·배임하고 경영복귀 시도…빠른 재판해야"
탄원서 제출해 "경영권 장악해 재판 중인 사건 무마하려는 시도"
"코로나로 어렵던 임직원 사지로 몰고, 보복운전 막대한 피해"

식품노련 아워홈 노동조합원들이 지난1월 8일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의 재판이 열린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구 전 부회장의 주식 매각과 엄벌을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