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양육비 지원 못받는 가정 대상 100상자 택배로장훈 사단법인 칸나희망서포터즈 사무총장, 양소영 이사장, 김부곤 오리온재단 수석부장, 엄수희 과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칸나희망서포터즈 제공)관련 키워드오리온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상반기 롯데지주서 보수 32.6억 수령…전년比 24.9%↑홍석조 BGF 회장, BGF리테일서 상반기 6억 수령…전년比 2.1%↑관련 기사담철곤 오리온 회장, 상반기 그룹 보수 21.5억, 전년比 12.8% ↑오리온, 2분기 영업익 9.2%↑…"해외 법인 두자릿수 성장"(상보)오리온, 2분기 영업익 1326억, 전년比 9.2% ↑(1보)상법 개정 후 배당 기업 47%·배당액 18% ↑…개인배당 1위 이재용"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