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불가피한 가격 조정"…노브랜드·파파이스 먼저 가격 인상롯데리아·버거킹·맘스터치 등 "원가 압박 동일하지만, 인상 계획 없어"서울 시내 맥도날드 매장 모습. 2023.10.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