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티셔츠 등 자사제품 1만7000여점 전달(왼쪽부터) 이형석 쌍방울 대표와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회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역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기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방울제공)관련 키워드쌍방울김진희 기자 무신사, 'AI 네이티브'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실시신성통상 굿웨어몰, 새해맞이 '해피굿이어 팸데이' 개최관련 기사'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이미 술파티 있었다 결론 정해 수사"서울고검, '이화영 술자리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세 번째 참고인 조사'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뇌물죄 재판부 "김성태 이중 기소 아닌가"'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이건태 “정치검찰이 대통령 사건 조작 기소…공소 취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