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티셔츠 등 자사제품 1만7000여점 전달(왼쪽부터) 이형석 쌍방울 대표와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회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역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기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방울제공)관련 키워드쌍방울김진희 기자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중노위 사후조정 녹취본 공개 '파장'잠실 한복판에 메이플스토리 세계 펼쳐진다관련 기사장동혁 "확실히 해주셨으면 좋겠슈"…충청 사투리 표심 구애[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홍준표 "자백받으려 피의자에 소주" 안미현 "난 탕수육"→ 김병주 "관행 아닌 위법"김동아 의원 "대검 판단 잘못…박상용 술 허용 인정했어야" [팩트앤뷰]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