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티셔츠 등 자사제품 1만7000여점 전달(왼쪽부터) 이형석 쌍방울 대표와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회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역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기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방울제공)관련 키워드쌍방울김진희 기자 드리미, '자율차의 눈' 라이다 자체 개발…공생형 AI '매티스' 공개"0.9초 만에 시속 100㎞"…드리미, 로켓 부스터 장착한 괴물카 공개관련 기사與 "정적 죽이기 혈안 된 尹검찰 악행 치 떨려…응징하겠다"신봉수 전 수원지검장 "조작기소 특검, '법치'라는 댐에 구멍내는 행위"종합특검, 이시원 전 비서관 출국금지…'대북송금 사건 관여' 수사 속도정성호 "檢 부당수사 의혹받을 만…서울고검TF 외 다른 방법 검토"쌍방울 김성태 "태국 있을 때 국힘서 많은 회유·제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