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8만3700여 명 직원 중 약 2% 구조조정 대상존 도나호 나이키 CEO, 지난 2월 인원 감축 예고미국의 스포츠 용품 브랜드 나이키의 스우시 로고가 뉴욕 5번가 매장 밖에 걸려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나이키나이키코리아김명신 기자 [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관련 기사"음바페와 10년 파트너십"…스위스 러닝화 온, 축구 시장 진출개인정보 문의에 '무응답·외국어 답변'…뤼튼·테슬라 등 개선권고'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120만명 가입' 나이키도 개인정보 유출…"보안 조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