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의 러시아 모스크바 지부에 있는 알리익스프레스 로고. 2020.7.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알리알리익스프레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단독]메가커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나섰다…인수의향서 제출"홈플러스 회생 청신호 켜졌다"…익스프레스 인수에 복수 업체 입찰(종합)홈플러스 "복수 업체, 익스프레스 인수 의향서 제출"홈플러스 회생 핵심 '익스프레스 매각' 마지막 날…인수자 나타날까컬리·알리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조용한 눈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