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문화 형성 위해 상호 협력지난 16일 경상북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린 지역농산물 판로 개척을 위한 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대표(왼쪽)와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김장호 이사장(오른쪽)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풀무원 제공)관련 키워드풀무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식품업계 3분기 실적 희비…삼양·오리온 해외 성장에 웃었다[뉴스톡톡] 떡 만드는 기술에 대기업 판매력…풀무원·CJ의 '상생 레시피'롯데면세점, K푸드·관광기념품 확대…한국 상품 판로 지원풀무원, 김포공항 면세점에 첫 브랜드관…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