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필벌' 기조로 대규모 인사 예상됐지만 소규모로 단행지난해 실적 저조했지만 일부 반등…'중기 비전 실현' 초점이재현 CJ그룹 회장. 2017.12.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CJCJ제일제당CJCGVCJ프레시웨이CJ올리브영CJENM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 IR까지 맡겼다…해외 확장 '속도'한 달 새 두 번째 총파업 예고…금융노사, 추석 전 '극적 타결' 이뤄낼까관련 기사유통가 빅 시즌 온다…실적 발표·임원 인사·코세페 까지유통가 '배당왕' CJ 이재현 372억…2위 롯데 신동빈 326억CJ그룹 인사, 제일제당·대한통운 대표 교체…"강신호 부회장 승진"[단독]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내정…"최은석 행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