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매출 전망 국내보다 큰 중국…삼양식품·농심 등도 中 비중 상당건기식·치킨·소주도 '중국몽'…"K-컬처 영향·인구 많은 시장 포기 어려워"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중국어 가능 관광 안내원이 서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리온 중국 법인 전경(오리온 중국 법인 누리집 갈무리)중국 항저우에 새로 개점한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 매장 앞에 대기줄이 늘어선 모습(교촌치킨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다시 코스피 사들이는 개미…그래도 믿을 건 '삼전닉스'현대차·LG, 대기업 계약학과 열풍…7개 대학 수시 8994명 지원 '역대 최고'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삼성SDS, 美 시사주간지 선정 '세계 최고 신뢰 SW 기업'9월 반도체 중심 15조원 판 개미…현대차·LG이노텍 '반등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