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설립 50주년 기념…내년 1월2일까지 진행화장품 공병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희망의 빛 1332' 전시.(아모레퍼시픽재단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서성환아모레성백신김주섭김진희 기자 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긴급 지원두산에너빌리티 "연락 두절 직원 가족 네팔 이동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