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파행에 논의도 못하고 폐기될 운명 놓여35년만의 담배 정의 확대 무산에 업계 "아쉬움"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전자담배 전문점에 진열된 액상. 2019.12.1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에 전자담배들이 진열되어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사업법전자담배마약흡연한지명 기자 공무원이 AI로 재난안전 업무도구 만든다…'바이브 코딩' 우수사례 공모서울시, 외국인 채용기업 100곳 모집…11월 취업박람회 개최관련 기사"니코틴, 마약 지정돼야"…세계 최초 파격 제안에 유엔 답 낼까액상전담 '무니코틴' 믿었는데…온라인 판매 3개 제품서 니코틴 검출"학교 주변 학생보호구역에 '액상형 전자담배 매장' 270곳 확인"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서울소비자공익네트워크, 담배사업법 개정안 조속한 통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