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강자는 없다"…예측불허 '맥주 시장' 판도 바뀐다

'소변 맥주' 논란에 中맥주 타격…日맥주는 반등
수제 맥주 인기 주춤…하이트·롯데 신제품 잇따라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맥주를 구매하고 있다.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맥주 수입량은 8644톤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323.7% 늘었고, 수입액은 748만달러로 393.3% 증가했다. 이는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하기 직전인 2019년 6월 이후 4년 2개월 만에 가장 크게 나타났다. 2023.9.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맥주를 구매하고 있다.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맥주 수입량은 8644톤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323.7% 늘었고, 수입액은 748만달러로 393.3% 증가했다. 이는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하기 직전인 2019년 6월 이후 4년 2개월 만에 가장 크게 나타났다. 2023.9.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하이트진로의 신제품 켈리(Kelly)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의 더블 숙성 라거 켈리를 선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두번의 숙성 과정을 거친 신제품 켈리는 부드러움과 강렬한 맛을 동시에 구현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2023.3.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하이트진로의 신제품 켈리(Kelly)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의 더블 숙성 라거 켈리를 선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두번의 숙성 과정을 거친 신제품 켈리는 부드러움과 강렬한 맛을 동시에 구현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2023.3.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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