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고물가에 '짠내소비'…불티나게 팔리는 PB 상품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PB 매출 해마다 신장
접근성 높은 편의점도 PB 제품 앞세워 승부수

본문 이미지 - 소비자가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PB '오늘좋은'을 쇼핑하고 있는 모습.(롯데쇼핑 제공)
소비자가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PB '오늘좋은'을 쇼핑하고 있는 모습.(롯데쇼핑 제공)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 PB '시그니처' 판매 모습.(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PB '시그니처' 판매 모습.(홈플러스 제공)

본문 이미지 - 편의점 CU의 초저가 PB 상품 '득템 시리즈'.(BGF리테일 제공)
편의점 CU의 초저가 PB 상품 '득템 시리즈'.(BGF리테일 제공)

본문 이미지 - 이마트24에 진열된 우유 PB 상품.(이마트24 제공)
이마트24에 진열된 우유 PB 상품.(이마트24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