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별 본부장 체제로 전문성 강화신세계인터내셔날 청담 사옥 전경.(신세계인터내셔날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인터내셔날김진희 기자 LG전자, 벤츠·현대차 이어 재규어·랜드로버서 테크쇼…전장 사업 강화삼성전자, 주택대출 조건 '25억-수도권·광역시 85㎡ 이하'로 제한관련 기사맨온더분, 청담 플래스십 빈티지 마켓 운영…국내외 한정판 판매'프렙 원조' 연작, 북미 시장 본격 공략…코스트코 온라인몰 입점"주류회사도 꽂혔다"…식음료 기업, K-뷰티에 '투자 러시'아워글래스, 브랜드 파트너로 박규영 발탁…"세련된 이미지 부합"와인 수입량 4년 만에 반등했지만…고환율에 수입사 '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