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플라스틱 칩 '눈길'…취수부터 출고까지 철저한 위생 관리"2025년 L6 팩토리 건립…2030년 플라스틱 50% 감축 목표"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제주삼다수 공장 초입 전경. ⓒ News1 신민경 기자제주삼다수는 재생 플라스틱 칩으로 프리폼을 제작한 뒤 직접 제품 공병을 제조하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1차 여과된 원수 600톤이 L5 공장 외부 탱크에 저장돼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제주삼다수 제조 공정을 둘러 보는 내내 내부에서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왔다. ⓒ News1 신민경 기자스마트팩토리 모니터링 시스템. ⓒ News1 신민경 기자제주삼다수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 50%를 감축하겠다며 그린프로세스를 제시했다. ⓒ News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삼다수친환경신민경 기자 [단독] 오늘의집, 중소 제조사와 협업 브랜드 론칭…상생 생태계 만든다5000명 '모두의 창업' 첫발…한성숙 장관이 꼽은 인재상 '세 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