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38%, 당기순이익 69% 늘어…3년째 기부금 없어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연간 성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디올명품김진희 기자 포스코그룹, 잭니클라우스GC 매각 착수…재무 건전성 강화LS전선·LS마린솔루션, 유럽 풍력 전시회 참가…해상풍력 시장 공략관련 기사마리오아울렛, 간절기 맞아 롤렉스·에르메스 등 '해외명품 초대전'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명품 대통령' LVMH 아르노 회장 방한…유통업계 '특급의전' 총력'명품 대통령' 아르노 LVMH 회장…롯데·신세계 방문 '강행군'(종합)신세계 이어 롯데 찾은 아르노 LVMH 회장…디올·불가리 매장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