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델핀 아르노 CEO, 재킷·스웨터·가방 착용 제품 화제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2023.03.20. ⓒ 뉴스1/한지명 기자.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2023.03.21ⓒ 뉴스1/신민경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회장과 델핀 아르노 CEO.2023.03.21ⓒ 뉴스1/ 한지명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총괄회장 일행이 21일 서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방문해 주요 매장을 살펴보고 있다.2023.03.21ⓒ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디올명품아르노김진희 기자 '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신민경 기자 "마약·성매매 게시물 방치한 X" 질타…구글 수수료도 도마(종합2보)방미통위 "해킹 피해보상 제대로 되는지 점검…이용자 보호 강화"관련 기사佛 약탈 표적 된 명품 매장…NYT "불평등에 대한 청년 좌절 상징"佛폭동 약탈품 온라인서 헐값 판매…佛정부, 아마존·이베이 등 소집싱가포르 3조원 자금세탁 압수품 경매 대박…'에르메스 팔찌' 4억에마리오아울렛, 간절기 맞아 롤렉스·에르메스 등 '해외명품 초대전'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