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본사 부지에는 BYC 사옥·오피스동·오피스텔 등 건립BYC로고(BYC제공)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