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세관 관계자들이 압수된 해외 유명 의류 브랜드 가품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진희 기자.김진희 기자 SK에너지, 석유제품 거래 투명성 높인다…가격체계·거래관행 개선 추진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