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복남 고문 빈소 둘째날…홍라희·이명희 범삼성家·총수 등 조문행렬(종합)

이명희·정용진·정유경 신세계 일가 빈소 방문…재계 총수 조화 보내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어머니 홍라희 여사와 조문

본문 이미지 -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둘째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사위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글로벌 전략실장과 빈소를 찾았다. ⓒ News1 이상학 기자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둘째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사위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글로벌 전략실장과 빈소를 찾았다. ⓒ News1 이상학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조문을 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조문을 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구자열 LS 의장(가운데)·구자은 LS그룹 회장(왼쪽)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 News1 신민경 기자
구자열 LS 의장(가운데)·구자은 LS그룹 회장(왼쪽)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 News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명희 신세계 회장·정용진 부회장·정유경 백화점부문 총괄사장이 조문을 위해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이명희 신세계 회장·정용진 부회장·정유경 백화점부문 총괄사장이 조문을 위해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차량에서 내린 뒤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차량에서 내린 뒤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신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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