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배민·쿠팡이츠·요기요 강남·관악 이어 대학가로 확대 지속가능성 우려도…"친환경포장·수거 비용 대책 있어야"
편집자주 ...환경은 선택이 아닌 모두가 고민해야 할 문제가 됐다. 편의점을 비롯한 소매점 비닐 봉투 퇴출이 이중 하나다. 다만 봉투 하나 바꾸는데도 소비자 불편 등 고려할 게 많아 갈 길이 순탄하지 만은 않아 보인다. 배달 플랫폼들이 다회용기 사용 확대 등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서고 있으나 이 역시 아직 걸음마 단계다.
서울 강남구의 한 공유주방 음식점에서 배달음식을 다회용기에 담아 배달가방에 넣고 있다. 2022.8.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왼쪽부터 서양원 매일경제 대표,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유재혁 위대한상상 부사장,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가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각사 제공)ⓒ 뉴스1
서울 강남구의 한 공유주방 음식점에서 배달음식을 다회용기에 담고 있다. 2022.8.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편집자주 ...환경은 선택이 아닌 모두가 고민해야 할 문제가 됐다. 편의점을 비롯한 소매점 비닐 봉투 퇴출이 이중 하나다. 다만 봉투 하나 바꾸는데도 소비자 불편 등 고려할 게 많아 갈 길이 순탄하지 만은 않아 보인다. 배달 플랫폼들이 다회용기 사용 확대 등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서고 있으나 이 역시 아직 걸음마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