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호 차남 신동환 취임 후 적자 지속""신준호 올해 초 퇴사, 계획적 회사 정리 수순 의혹도"신준호 전 푸르밀 대표이사 회장. 2016.7.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신민경 기자 삼성폰, 폴더블 흥행에도 수익성 악화…AI·프리미엄 강화로 돌파구(종합)[IR]삼성폰 "경쟁사 폴더블 진입, 시장 확대 기회로…초슬림·경량화로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