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국내에 하나 뿐인 올리브오일 맛 볼까"…'오프컬리' 가보니

첫 테마 '지중해 겟어웨이'…지중해산 올리브 오일·와인 선봬
"2030 잠재 고객 공략…연말 새로운 테마 오프컬리 공개"

본문 이미지 - 오프컬리 2층 라운지에서는 '올리브 오일 바'가 진행된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오프컬리 2층 라운지에서는 '올리브 오일 바'가 진행된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오프컬리 외부 전경. ⓒ 뉴스1 신민경 기자
오프컬리 외부 전경. ⓒ 뉴스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영라 셰프가 올리브 오일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이영라 셰프가 올리브 오일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일은 작은 소주잔 크기의 유리잔에 담아 손으로 감싸 체온으로 데워 향을 먼저 맡았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오일은 작은 소주잔 크기의 유리잔에 담아 손으로 감싸 체온으로 데워 향을 먼저 맡았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영라 셰프가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이영라 셰프가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1층 쇼케이스에서는 다양한 오프컬리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1층 쇼케이스에서는 다양한 오프컬리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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