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플레어 스커트 원피스 차림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아내 한지희씨(오른쪽)가 13일 구자학 아워홈 회장 빈소에 들어서기 전 권혁구 신세계그룹 전략실장(사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이주현 기자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아내 한지희씨(오른쪽)가 13일 구자학 아워홈 회장 빈소에 들어서기 전 권혁구 신세계그룹 전략실장(사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이주현 기자신민경 기자 1막 내린 '모두의 창업', 예비 창업가 6만2944명 몰렸다…10대 5049명깨끗한나라, 1Q 영업손실 40억…전년比 소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