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가습기 살균제 조정안 거부…韓 철수 가능성도

"합리적 조정·공정 분담 요건 미충족"
'피해 발생 2위 기업' 애경산업도 비동의 의사 전달

본문 이미지 -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족들이 전날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무책임한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옥시와 애경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족들이 전날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무책임한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옥시와 애경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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