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강남구 GS25 역삼홍인점에서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진열하고 있다. 업계는 지난 23일부터 27까지 주요 편의점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량은 한 달 전 같은 기간보다 27%에서 많게는 48%까지 늘어났다고 밝혔다. 2021.9.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편의점 업계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 따른 검사 키트 할인 행사나 배달 서비스 등을 도입해 구매 부담 줄이기에 나섰다. 2021.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